한나라당 의원과 원외 지구당위원장들은 오늘 낮 청와대를 방문해 검찰의 안기부 자금 수사와 민주당 의원의 자민련 이적 등에 대해 항의했습니다.
의원과 지구당위원장들은 이 자리에서 검찰의 안기부 자금 수사는 야당 말살을 통한 장기집권 음모라면서 정부-여당은 야당 파괴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민주당 의원의 자민련 이적은 총선 민의와 의회 민주주의를 배반한 행위라며 원상 회복을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와함께 오늘 오후부터 오는 19일까지 나흘동안 국회의원들은 국회 본회의장, 원외위원장은 당사 대강당에서 검찰의 안기부 자금 수사 등에 항의하는 철야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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