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시모집 합격자 3천362명을 발표한 한양대는 논술고사가 합격자 당락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양대는 인문계 응시자 3천470명 가운데 8.6%인 297명이 수능점수는 높지만 논술점수에서 뒤져 불합격 처리됐다고 밝혔습니다.
한양대 이용무 입학부처장은 합격 최저점 부근에 100~150명의 학생들이 몰린 것을 감안할 때 최고 3.7점의 차이가 난 논술점수가 당락에 상당한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습니다.
한양대는 지난해에 비해 각 단과대별 수능 평균점수가 14~21점 높아졌고, 의예과는 390점 이상의 고득점자 125명이 불합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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