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 노동조합은 오늘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을 횡령과 배임 등의 혐의로 서울지방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대우차 노조는 고발장에서 금융감독원의 특별감리에서 드러난, 계열사간 22조 9천억원의 분식회계는 김 전 회장등 경영진이 불법적으로 자금을 조성해 횡령한 행위로 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우차 노조는 이와함께 김 전 회장의 외화 밀반출과 영종도 신공항 부지 명의신탁 의혹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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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차 노조, 김우중 전 회장 고발
입력 2001.01.16 (13:54)
단신뉴스
대우자동차 노동조합은 오늘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을 횡령과 배임 등의 혐의로 서울지방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대우차 노조는 고발장에서 금융감독원의 특별감리에서 드러난, 계열사간 22조 9천억원의 분식회계는 김 전 회장등 경영진이 불법적으로 자금을 조성해 횡령한 행위로 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우차 노조는 이와함께 김 전 회장의 외화 밀반출과 영종도 신공항 부지 명의신탁 의혹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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