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오늘 밀렵을 하다 적발된 미군들을 엄정 처벌할 것을 미측에 요구했습니다.
환경부는 한.미 주둔군지위협정,SOFA 합동위원회 산하 환경분과위원회에 밀렵 미군들의 범죄사실을 공식 통보하고, 이들을 법에 따라 공정하게처벌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또 향후 미군의 밀렵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측에 주의를 당부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미군 용산기지 소속 44살 모 대령 등 7명은 최근 경기도 오산 미군 비행장 근처에서 수렵허가 없이 조류 사냥을 하다 적발됐으며, 이 가운데 3명은 달아나고 4명은 밀렵감시대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