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지검 특수부는 재단법인으로부터 돈을 받고 국회에서 유리하게 질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자민당의 고야마 다카오 참의원 의원을 오늘 수뢰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고야마 의원은 정치 자금 살포로 물의를 빚고 있는 재단법인 `KSD 중소기업경영자 복지 사업단'의 고세키 다다오 전 이사장으로부터 2천만엔을 받은 대가로 지난 95년 11월부터 96년 4월까지 국회 상임위원회 질의 등을 통해 이 재단법인에 유리한 발언을 한 혐의입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