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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업예산 집중투입 등 올해 종합 실업대책 발표
    • 입력2001.01.16 (15:12)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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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는 올해 실업률을 평균 3% 대로 안정시키기위해 4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실업 예산을 1분기에 집중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모두 2조 9천여억원이 투입되는 올해 종합실업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사회간접자본 투자 확대와 IT산업 육성,그리고 공공근로 등을 통해 연간 40만개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고용안정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또 실업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1분기에 공공근로 예산의 45%를 투입하고 상반기에 실업자 직업훈련을 집중 실시해 실업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실업자들에 대한 효율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고용안정센터 42곳을 증설하기로 했습니다.
    고용안정센터에서는 실직자가 발생하면 즉시 구직등록을 통해 실업급여를 지급하고 실업 급여가 끝날 때까지 재취업이 어려울 때에는 급여 연장과 가계안정자금 대부를 통해 실직자의 생계 안정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같은 종합실업대책을 통해 연 평균실업률 3.7%, 실업자 82만명 수준에서 실업 사태를 안정시킬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끝)
  • 실업예산 집중투입 등 올해 종합 실업대책 발표
    • 입력 2001.01.16 (15:12)
    단신뉴스
정부는 올해 실업률을 평균 3% 대로 안정시키기위해 4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실업 예산을 1분기에 집중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모두 2조 9천여억원이 투입되는 올해 종합실업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사회간접자본 투자 확대와 IT산업 육성,그리고 공공근로 등을 통해 연간 40만개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고용안정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또 실업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1분기에 공공근로 예산의 45%를 투입하고 상반기에 실업자 직업훈련을 집중 실시해 실업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실업자들에 대한 효율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고용안정센터 42곳을 증설하기로 했습니다.
고용안정센터에서는 실직자가 발생하면 즉시 구직등록을 통해 실업급여를 지급하고 실업 급여가 끝날 때까지 재취업이 어려울 때에는 급여 연장과 가계안정자금 대부를 통해 실직자의 생계 안정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같은 종합실업대책을 통해 연 평균실업률 3.7%, 실업자 82만명 수준에서 실업 사태를 안정시킬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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