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가 오늘 발표할 예정이던 2002학년도 입시안을 내일로 연기하는 등 주요 대학들의 입시안 발표 일정이 지연되자 교육부가 독려에 나섰습니다.
교육부는 각 대학에 공문을 보내 수험생들의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각 대학이 모레까지 2002학년도 입시안을 확정하도록 했습니다.
또 오는 31일까지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대학들의 요강을 취합해 일괄 발표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했습니다.
교육부는 또 오는 18일에 있을 서울지역 40개 대학 입시담당자 회의에도 2002학년도 입시안을 빨리 발표하도록 부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02학년도 입시안은 당초 각 대학이 지난해 연말까지 발표할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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