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한파로 서울시내 고지대 이른바, 달동네 주민들의 어려운 생활상이 어제 KBS 9시뉴스에 생생하게 보도되자, 고 건 서울시장과 관련 국장들이 오늘 신림7동 난곡마을을 찾았습니다.
고 건시장은 이 마을 주민들로부터 애로사항을 듣고, 공익요원들을 투입해 우선 골목길 제빙작업부터 하고 연탄이나 가스배달에 지장이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수도관 파열 신고가 접수되면 바로 조치하는 등 고지대 주민들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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