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품에 자율적으로 표시하고 있는 권장소비자 가격이 실제 판매가격과 20%이상 차이가 나는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은 서울과 수도권 그리고 4대 광역시에서 판매되는 가전제품 등 공산품 30개 품목 3천여개 제품의 가격실태를 조사한 결과 권장소비자가격과 판매가격의 차이가 평균 23%로 나타나 권장소비자가격의 가격거품이 심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소비자보호원의 조사결과 신사정장은 권장소비자가격에 비해 실제판매가격이 평균 31% 낮았고, TV는 26%, 오디오와 세탁기는 각각 24%의 났았습니다.
소비자보호원은 부풀려진 권장소비자가격이 소비자의 가격비교를 어렵게 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권장소비자가격과 실제 판매값보다 23%이상 높은 14개 품목에 대해 권장소비자가격 표시금지 품목으로 지정해 줄 것을 산업자원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