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의 이라크 제재를 반대하는 시위자들이 어제 유엔본부안에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시카고에 본부를 둔 `보이스 인 더 윌더니스 (Voices in the Wilderness)'는 소속 회원 7명이 유엔 본부 방문객실에서 유엔은 이라크에 대한 제재를 해제해야 한다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은 채 시위를 벌였다고 전했습니다.
보이스 인드 윌더니스의 공동 설립자인 캐시 켈리는 미국 정부가 이라크의 선량한 국민을 죽이고 있는 제재 조처를 지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미국인들에게 알리기위해 시위를 벌였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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