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중앙재해대책본부는 지난 10일부터 지금까지 한파로 인해 서울 등 전국에서 수도계량기 동파가 2만4천 백여 건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또 숭어와 농어 등 양식장 피해도 늘어 전남 신안군에서만 양식어류 244톤,17억원 어치가 동사했습니다.
어제 서울 중랑구와 성동구 일대 만여 가구는 도시가스 공급이 중단됐고, 지난 12일에서 14일까지 경기도 안양과 평촌,군포,산본,과천 등 10만여 가구는 난방사용 급증에 따른 정전사고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기도 했습니다.
이와함께 울릉도 관광객 2백여명은 폭풍과 눈으로 인해 육지로 나오지못하고 있습니다.
항공편은 정상운항되고 있으나 연안여객선은 백24개 항로 가운데 33개 항로가 운항통제되고 있고, 도로는 제주도에서 7곳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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