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동포인 96살 김명한씨가 대북 비료지원 국민모금 운동을 벌이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2만달러를 기탁합니다.
대한적십자사는 김씨의 아들 기은씨가 내일 정원식총재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평안남도 남포 출신으로 지난 45년 월남한뒤 64년 미국으로 건너가 LA에 살며 생활이 어려운 현지 동포들을 도와왔다고 한적은 전했습니다.
@@@@@
재미동포 한적에 비료지원금 2만달러 기탁
입력 1999.03.18 (17:33)
단신뉴스
재미동포인 96살 김명한씨가 대북 비료지원 국민모금 운동을 벌이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2만달러를 기탁합니다.
대한적십자사는 김씨의 아들 기은씨가 내일 정원식총재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평안남도 남포 출신으로 지난 45년 월남한뒤 64년 미국으로 건너가 LA에 살며 생활이 어려운 현지 동포들을 도와왔다고 한적은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