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는 올해 실업률을 평균 3% 대로 안정시키기 위해서 4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실업예산을 1분기에 집중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모두 2조 9000여 억원이 투입되는 올해 종합실업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사회간접자본 투자 확대와 IT 산업 육성 그리고 공공근로 등을 통해 연간 40만 개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고용안정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또 실업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1분기에 공공근로 예산의 45%를 투입하고 상반기에 실업자 직업훈련을 집중 실시해서 실업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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