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국통신의 주식이 다음 달 안으로 국내 일반에 매각됩니다.
정보통신부는 현재 59%인 한국통신의 정부 지분 가운데 14.7%인 5097만여 주를 다음 달 안으로 국내에 매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매각은 개인과 법인을 불문하고 공개 경쟁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다수 기업의 지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입찰규모는 5% 이내로 제한됩니다.
입찰 최저한도는 1000주로 설정됐으며 공동입찰도 가능하도록 해서 일반 투자자도 입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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