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서울 한강대교 남단 아치 위에서 한국통신 부산지역 계약직원 32살 박진규 씨 등 5명이 고용안정을 보장하라며 1시간여 동안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10여 미터 높이의 다리 위에 올라가서 한국통신은 고용안정을 보장하라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내걸고 시위를 벌이다 경찰의 설득으로 11시쯤에 내려왔습니다.
한국통신 계약직원, 한강대교 시위
입력 2001.01.16 (17:00)
뉴스 5
⊙앵커: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서울 한강대교 남단 아치 위에서 한국통신 부산지역 계약직원 32살 박진규 씨 등 5명이 고용안정을 보장하라며 1시간여 동안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10여 미터 높이의 다리 위에 올라가서 한국통신은 고용안정을 보장하라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내걸고 시위를 벌이다 경찰의 설득으로 11시쯤에 내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