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브레이크없는 벤츠라는 책을 냈던 검사출신 김용원 변호사가 오늘 김선길 해양수산부장관에게 한.일어업협상 실패의 책임을 지고 할복자살 하라며 편지와 함께 길이 65㎝짜리 일본도를 우편으로 보냈습니다.
김변호사는 편지에서 김장관이 독도해역을 한.일 공동관리수역에 포함시켰을 뿐 아니라 어민들에게 막대한 손실을 안긴만큼 할복자살로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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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길 장관에 할복용 일본도 우송(부산)
입력 1999.03.18 (17:46)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브레이크없는 벤츠라는 책을 냈던 검사출신 김용원 변호사가 오늘 김선길 해양수산부장관에게 한.일어업협상 실패의 책임을 지고 할복자살 하라며 편지와 함께 길이 65㎝짜리 일본도를 우편으로 보냈습니다.
김변호사는 편지에서 김장관이 독도해역을 한.일 공동관리수역에 포함시켰을 뿐 아니라 어민들에게 막대한 손실을 안긴만큼 할복자살로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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