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은 4인 가족 기준으로 평균 10만 9000원으로 추정됐습니다.
농림부는 설 대목을 맞아 우리 농산물로 기본 비용을 산출한 결과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은 10만 9000원으로 지난해 설 때의 11만 1600원보다 조금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이 감소할 것으로 계산된 것은 배와 사과, 단감 등 주요 과일이 풍작을 이룬 데다가 경기한파로 소비까지 줄어 과일가격이 크게 떨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