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날씨 한우경 기상캐스터입니다.
⊙기자: 일주일째 계속 되던 혹한이 드디어 풀려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4도 가량 오를 것으로 보이는데요, 서울은 영하 14도에서 6도 분포, 모레는 이보다 4, 5도 더 올라서 모레 낮부터는 영상의 기온을 되찾겠습니다.
구름 모습 보시죠.
찬 대륙 고기압 세력이 점점 약해지면서 이동성으로 분리되고 있습니다.
내일 북서쪽으로 약한 저기압이 지나겠지만 서해안과 제주도 지방만 눈이 조금 오고 그 밖의 지방은 찬고기압권에서 여한이 조금 남아 있겠습니다.
따라서 내일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아침은 서울 영하 14도 등으로 오늘보다 3, 4도 오르고 낮기온도 서울 영하 6도 등으로 오늘보다 4, 5도 가량 올라서 맹추위는 한풀 꺾이겠습니다.
물결은 동해 먼 바다에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KBS 5시 뉴스 화요일 순서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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