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통해 검찰이 안기부 자금 수사와 관련해 돈받은 정치인들은 조사하지 않고 강삼재 의원 등 자금 조성에 간여한 사람만 조사하겠다는 것은 결국 사건을 장기적으로 끌고 가 야당 흠집내기를 계속하겠다는 의도로 밖에 해석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수석 부대변인은 검찰 수사의 이같은 방향 전환은 아무리 조사를 해 봐도 검찰 주장을 뒷받침하는 사실이 나오지 않자 후퇴한 것으로 처음부터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시작한 사건임을 간접적으로 인정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