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모대학에서 입시 부정 의혹이 제기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부산지검 특수부는 2001학년도 모 대학 사진학과 특차 전형에서 이 학과 모 교수가 사설 사진교실 원장 등을 통해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고 학생을 부정입학시킨 혐의가 있어 관련자들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또 지난해 2학기 편입학 시험에서 23살 최모 군이 브로커를 통해 천여만원을 교수 등에게 제공해 실기점수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고 밝혀냈습니다.
검찰은 정확한 뇌물 금액이 밝혀지는 대로 관련자들에 대한 형사처벌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