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지난 2월 일본의 무역흑자액이 전년동기에 비해 26.9%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장성이 오늘 발표한 무역통계에 따르면 2월 무역흑자는 지난해에 비해 26.9%가 줄어든 9천342억엔으로 3개월만에 흑자폭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내수 부진으로 수입 감소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미 철강수출과 대아시아 반도체 수출이 부진한데 따른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끝)
日 2월 무역흑자 26% 줄어
입력 1999.03.18 (17:52)
단신뉴스
(도쿄=연합뉴스) 지난 2월 일본의 무역흑자액이 전년동기에 비해 26.9%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장성이 오늘 발표한 무역통계에 따르면 2월 무역흑자는 지난해에 비해 26.9%가 줄어든 9천342억엔으로 3개월만에 흑자폭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내수 부진으로 수입 감소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미 철강수출과 대아시아 반도체 수출이 부진한데 따른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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