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탄생과 은하계 연구에 필수적인 직경 20미터급 대형 전파망원경이 국내에 설치됩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오는 2005년까지 120억원을 투입해 수도권지역과 영남지역, 호남 또는 제주도에 대형 전파망원경 3기를 설치해 우주전파 관측망을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우주전파 관측망은 천체에서 오는 우주 전파를 관측해 별의 탄생과 외부 은하계 연구는 물론 지구의 지각운동과 지구 회전운동을 연구하는데도 활용하게 됩니다.
천문연구원의 민영철 박사는 이 사업이 성공리에 추진되면 향후 북한의 평양과 나진 등지에 추가로 2기의 대형 전파망원경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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