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축구대회를 정확히 5백일 앞둔 오늘 전국각지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월드컵조직위원회는 오늘 오전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마스코트 이름짓기 설명회를 열어 아모와 차아,케즈등 마스코트 후보명칭 9개를 공개 했습니다.
일본과 함께 동시에 발표된 마스코트 후보명칭은 다음달 한달동안 한일두나라에서 투표를 거쳐 오는 4월26일 3개가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는 정몽준,이연택 월드컵 조직위 공동위원장과 고건 서울시장등이 참가한 가운데 운영본부 현판식 행사가 열렸습니다.
또 대구 범어사거리 등 지방 10개 개최도시에서는 카운트다운 전광판이 일제히 설치돼 500일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 개막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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