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산 등 일부 지역에서만 실시되던 동력 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실기시험이 올해부터 9개 시.도에서 확대 실시됩니다.
해양경찰청은 오는 3월쯤 실시 예정인 제4회 수상 레저기구 면허시험부터 시험장소를 기존 5개 지역에서 9개 지역으로 확대키로 하고, 조종면허 실기시험 대행기관 10개 단체를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당초 각 시.도별로 실기시험 대행기관을 한개씩 지정하려했으나 전남.북과 제주 등 3개 지역은 법정요건을 갖춘 단체가 없어 제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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