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한파로 양식 물고기가 얼어죽는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북 고창군 해리면과 심원면, 부안군 진서면 일대 양식장 3군데에서 숭어 30여만 마리가 영하 16도까지 떨어진 추위를 견디지 못해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또 장수군 계남면에서는 우렁 양식장이 얼어붙으면서 1톤 가량의 우렁이 폐사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는 전남 신안군 압해면 그린영어법인 축제식 양식장 바닷물이 얼어붙어 숭어와 농어 19만 마리가 떼죽음을 당하는 등 서남부지방 바닷가 양식장에서 수십억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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