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동기식 IMT-2000 컨소시엄 구성을 위해 컨소시엄 중복 참여 금지 조항을 완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안병엽 정보통신부 장관은 국내 산업 보호를 위해서도 동기식 IMT-2000 사업자는 반드시 필요하다며, IMT-2000 컨소시엄 중복 참여 금지 조항을 풀지 않으면 동기식 컨소시엄을 구성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정부가 컨소시엄 중복 참여 금지 조항을 풀 경우 비동기식 컨소시엄에 이미 참여하고 있는 포항제철이나 파워콤 등의 유력 기업들이 동기식 컨소시엄에 참여할 수 있게 됩니다.
안장관은 또 아직 구체적 방식이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국내외 기업을 망라한 그랜드 컨소시엄을 구성하도록 할 계획이며 1대 주주가 외국 기업이 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