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이 보도 ) 내일부터 한국을 공식방문하는 오부치 일본총리는 오는 20일 고려대학교에서의 강연을 통해 두 나라는 과거를 직시하고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기 위해 청소년 교류의 확대를 제창할 것이라고 NHK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NHK 방송은 오부치 총리가 양국간 새 역사 창조를 위해 이밖에도 동북아시아의 안전보장과 아시아 전체의 재생과 번영, 그리고 환경파괴의 방지 등을 위해 양국이 협력해 리더쉽을 발휘해 나갈 것을 강조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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