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과잉으로 가격이 폭락한 대파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과잉생산량을 산지폐기하는 농가에 3백평당 26만원이 지원됩니다.
농림부는 대파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20%이상 증가해 ㎏당 도매시장 가격이 4백 75원으로, 지난해보다 30% 정도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과잉 생산된 농산물의 가격 안정을 위해 생산자단체들이 자율 감축할 경우 수확작업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한 법률 규정에 따라 이같은 조치를 취했습니다.
농림부는 올해부터 대파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대파를 최저보장가격 품목으로 지정하고 농협을 통한 계약재배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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