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부산에서 열린 규탄 대회에 참석해 의원 꿔주기를 통한 DJP공조 복원은 거대한 정계 개편을 통한 장기 집권 음모의 시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총재는 민주당이 자민련과 한나라당 일부 의원들을 빼내 이를 통한 장기 집권을 하려는 음모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강력한 원내외 투쟁을 선언했습니다.
이 총재는 지난 3년동안 야당으로서 살아남기 위해 힘든 싸움을 했는데 앞으로는 더욱 큰 가시밭길을 걸어야 한다면서 민주화의 성지인 부산이 앞장 서 이 나라를 바로 잡는데 힘을 쏟자고 호소했습니다.
이총재는 특히 국민을 상대로 원내외에서 한나라당의 생각과 마음을 전달함으로써 이 정권의 오만과 독선을 바로 잡되 민생과 경제를 외면하지 않고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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