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방문중인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오늘 밤 `특별 공연`을 참관할 것이라고 상하이 대극장의 한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상하이 시정부 외사판공실의 한 관리는 김 위원장이 상하이에 머무르고 있다는 한국 언론의 보도가 사실이라고 확인했으나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북한과의 국경지대인 단둥(丹東)의 한 국경 관리는 김 위원장이 탑승한 열차가 우리시간으로 어제 오전 7시 국경을 통과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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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국방위원장, 상하이서 특별 공연 관람
입력 2001.01.16 (18:45)
단신뉴스
중국을 방문중인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오늘 밤 `특별 공연`을 참관할 것이라고 상하이 대극장의 한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상하이 시정부 외사판공실의 한 관리는 김 위원장이 상하이에 머무르고 있다는 한국 언론의 보도가 사실이라고 확인했으나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북한과의 국경지대인 단둥(丹東)의 한 국경 관리는 김 위원장이 탑승한 열차가 우리시간으로 어제 오전 7시 국경을 통과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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