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안녕하십니까? 1월 16일 화요일 저녁입니다.
⊙앵커: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는 오늘 연두 기자회견을 열고 특별검사제를 통해 안기부의 구여권 총선자금 지원과 관련한 진실을 밝히라고 거듭 촉구했습니다.
⊙앵커: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어제부터 중국 방문일정에 들어갔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는 20일까지 중국에 머물면서 중국의 대표적인 개혁 개방지대를 둘러볼 예정입니다.
⊙앵커: 안기부 자금의 정치권 유입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오늘 정치인들이 돈의 출처를 몰랐을 가능성이 있는 만큼 돈을 받은 정치인들을 조사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앵커: 오늘 아침 철원의 기온이 영하 28.5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적으로 매서운 추위가 일주일째 계속됐습니다.
추위는 내일부터 누그러지겠습니다.
⊙앵커: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중국의 개혁 개방 이후의 발전상을 시찰하기 위해서 현재 중국의 상하이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상하이시의 한 관리는 김정일 위원장이 현재 상하이 푸둥 지역을 시찰하고 있다고 확인하고 그러나 김정일 위원장의 시찰 일정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정일 위원장은 상하이 시찰을 위해서 특별열차편으로 평양을 출발해 중국의 국경도시인 단동을 경유해 어제 상하이에 도착했다고 한 소식통이 전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어제부터 오는 20일까지 6일 동안 중국을 방문하며 체류기간에 경제 개혁개방의 전초기지인 상하이의 푸둥 개발지구와 광둥성의 선전경제특구를 중점적으로 시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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