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시청자위원들은 오늘 KBS에서 열린 3월 정례회의에서 방송의 선정성과 폭력성면에서 전반적으로 많이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시청자위원들은 그러나 유골 도굴과 발목절단 사건, 공개수배 25시 프로그램은 혐오스런 부분이 있었다고 지적하고 사려깊고 어른스러운 저널리즘을 지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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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시청자위원회
입력 1999.03.18 (18:02)
단신뉴스
KBS 시청자위원들은 오늘 KBS에서 열린 3월 정례회의에서 방송의 선정성과 폭력성면에서 전반적으로 많이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시청자위원들은 그러나 유골 도굴과 발목절단 사건, 공개수배 25시 프로그램은 혐오스런 부분이 있었다고 지적하고 사려깊고 어른스러운 저널리즘을 지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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