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전주시가 2년 전부터 추진해 온 도로 명칭과 건물 번호 부여 사업이 마무리되면서 올해부터는 전주 시내에서 남의 집을 찾기가 수월해집니다.
전주시는 다음 달부터 중앙동 등 5군데 시범 지역을 시작으로 새로운 도로 명판 설치작업을 끝내고 달라진 도로 명칭과 건물번호를 인쇄한 안내지도를 전주역과 터미널에 비치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전주였습니다.
전주시 새 주소 체계 정비
입력 2001.01.16 (19:00)
뉴스 7
⊙앵커: 전주시가 2년 전부터 추진해 온 도로 명칭과 건물 번호 부여 사업이 마무리되면서 올해부터는 전주 시내에서 남의 집을 찾기가 수월해집니다.
전주시는 다음 달부터 중앙동 등 5군데 시범 지역을 시작으로 새로운 도로 명판 설치작업을 끝내고 달라진 도로 명칭과 건물번호를 인쇄한 안내지도를 전주역과 터미널에 비치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전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