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지역의 어제 아침 기온이 15년만에 최저를 기록한 데 이어서 오늘도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6.8도까지 떨어지면서 어제에 이어서 오늘 새벽에도 수도, 보일러 동파사고와 도시가스 공급 중단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서울지역에서는 어제 하루 동안에만 1만 600여 건의 상수도관 동파신고가 접수된 데 이어서 지난 밤에도 모두 3200여 건의 동파사고가 접수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겨울 들어 동파사고 신고건수는 모두 2만 6600여 건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모든 인력을 동원해 신고 접수된 2만 1000여 건의 동파사고를 처리했으나 워낙 사고가 폭주하는 관계로 아직 4800여 건을 처리하지 못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