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얼어버린 수도관만큼이나 마음도 얼어붙는 듯 합니다.
날씨 자세히 알아봅니다.
조석준 기상캐스터입니다.
⊙기자: 오늘까지 일주일째 한겨울 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오늘 전국의 낮기온이 제주도를 빼놓고는 낮기온까지 영하에 머물렀습니다.
이번 추위는 내일을 고비로 해서 모레 낮부터는 영상을 되찾으면서 풀리겠습니다.
오랜 추위로 갖가지 부작용이 많습니다.
특히 수도관 동파사고에 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구름의 이동 모습 보시겠습니다.
해해상에서 발생한 눈구름이 서해안과 울릉도, 독도지방을 덮고 있고 특히 제주도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는 내일까지 3에서 최고 15cm 가량의 눈이 오고 서해안 지방에도 1에서 5cm 가량의 눈이 오겠습니다.
동해 먼바다와 남해 먼바다에 내려져 있던 폭풍주의보가 오늘 저녁 7시와 8시에 각각 해제됩니다.
그리고 대부분 해상에서 기상특보는 해제되지만 물결은 3m 안팎으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구름이 다소 끼겠지만 서해안과 제주도, 울릉도, 독도지방은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서울이 영하 14도를 비롯해서 전국이 영하 23도에서 영상 1도로 오늘보다는 조금 올라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상 5도로 오늘보다는 조금 높겠습니다.
내일 해상 곳곳에 눈이 오겠습니다.
물결은 대부분 해상에서 2 내지 3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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