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6일 실시될 이스라엘 총리 선거를 위한 선거운동이 공식으로 시작됐습니다.
에후드 바라크 총리가 이끄는 노동당은 두 차례 라디오 선거방송을, 아리엘샤론 당수의 리쿠르당은 한차례 실시했으며 두개의 TV 방송채널을 통해 추가 출연할 예정입니다.
각각의 후보는 120분간 방송 출연권을 가지고 있는데 러시아어를 쓰는 유권자들을 위해 샤론 당수는 54분을 할애할 예정인 반면 여론조사에서 크게 밀리고 있는 바라크 총리는 65분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