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서 놀던 형제가 개에 물려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반쯤 강원도 춘천시 퇴계동에서 37살 장 모씨의 8살과 6살된 아들이 3~4년 생으로 추정되는 개에 머리와 귀를 물려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문 개는 엽사에 의해 사살됐습니다.
경찰은 사고를 낸 개를 가축위생시험소에 보내 광견병 감염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개 주인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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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놀던 형제 개에 물려 다쳐
입력 2001.01.16 (19:07)
단신뉴스
마을에서 놀던 형제가 개에 물려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반쯤 강원도 춘천시 퇴계동에서 37살 장 모씨의 8살과 6살된 아들이 3~4년 생으로 추정되는 개에 머리와 귀를 물려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문 개는 엽사에 의해 사살됐습니다.
경찰은 사고를 낸 개를 가축위생시험소에 보내 광견병 감염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개 주인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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