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우주정거장 미르호를 오는 3월 6일 폐기하기로 잠정 결정했다고 항공우주국이 밝혔습니다.
러시아 항공우주국 공보실은 지난 연말 정부의 미르호 공식 폐기결정에 따라 미르호를 3월 6일께 폐기하기로 잠정 결정했지만 태양의 활동 여부에 따라 폐기 시기가 2주가량 앞당겨질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항공우주국은 태양의 활동이 강력해지면 미르호의 궤도가 자동적으로 낮아지며 이럴 경우 연료를 절약하기 위해 폐기를 앞당긴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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