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가 6박 7일동안의 일본 방문일정을 마치고 오늘 오후 귀국했습니다.
김 명예총재는 모리 일본총리와 만나 재일동포의 지방참정권 문제와 최근 동포사회의 금융기관인 신용조합들이 부도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 일본 정부의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명예총재는 특히 일본의 한.일 역사왜곡과 관련하여 지금 진행중인 새 학년도 역사 교과서 개정작업에 반영해줄것을 요청했으며 모리 총리도 한일 우호증진 차원에서 협조하겠다고 답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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