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선수가 우리시간으로 내일 새벽 1시,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리는 LPGA투어 스탠다드 레지스터 핑 대회에 출전합니다.
박세리는 이번대회를, 다음주에 열리는 올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나비스코 다이나쇼를 대비한 최종 컨디션 점검 무대로 삼을 계획입니다.
이번대회엔 또 프로전향을 앞두고있는 아마추어 최강 박지은과 김미현, 펄신 등도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됩니다.
KBS제 2텔레비젼은 내일 오전 6시부터 이 대회를 중계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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