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침입 혐의 등으로 일본 경찰에 붙잡힌 대도 조세형씨는 일본의 주택 경비 시스템을 시험해 보기 위해 도쿄의 주택에 들어갔다고 말한 것으로 오늘 조씨를 접견한 엄상익 변호사가 전했습니다.
엄 변호사는 오늘 일본 경찰 입회하에 20여분간 조씨와 접견한 뒤 조씨가 절도 의사는 전혀 없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조씨는 일본 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되는 신세가 된데 대해 창피하고 국민에게 미안하다는 심경을 토로했으며 변호사 선임 등 도움을 요청했다고 엄 변호사는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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