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단은 회사채 신속인수 대상기업으로 현대전자와 현대건설, 현대상선, 쌍용양회 등 4개사를 선정했습니다.
산업은행을 비롯한 20개 채권금융기관은 회사채 신속인수를 위한 정례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채권단은 회사채 신속인수제도를 통해 다음달 중 만기가 도래하는 4개사의 회사채 6천339억원 가운데 80%인 5천71억원을 차환발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나머지 천268억원은 회사들이 자체재원으로 상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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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단, 다음달 중 신속인수 대상기업 선정
입력 2001.01.16 (20:22)
단신뉴스
채권단은 회사채 신속인수 대상기업으로 현대전자와 현대건설, 현대상선, 쌍용양회 등 4개사를 선정했습니다.
산업은행을 비롯한 20개 채권금융기관은 회사채 신속인수를 위한 정례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채권단은 회사채 신속인수제도를 통해 다음달 중 만기가 도래하는 4개사의 회사채 6천339억원 가운데 80%인 5천71억원을 차환발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나머지 천268억원은 회사들이 자체재원으로 상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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