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대체 ** (방콕=연합뉴스) 태국 경찰은 오늘 홍순경씨 일가 납치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진 윅추 코어우마니 해군대령이 경찰에 출두해 이번 사건과 관련된 혐의를 전부 부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윅추대령은 경찰에서 납치는 물론 강도와 무단침입 등 자신과 관련된 모든 혐의를 부인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윅추 대령의 경찰 출두는 이도섭 북한협상대표단장이 사태수습을 위해 태국측과 이틀째 회의를 속개한 가운데 이뤄졌습니다.
한편 태국경찰은 북한 대사관 구내에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북한 용의자 7명에 대한 검거방법을 놓고 외무부로부터 조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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