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콜배 프로농구 부천경기에서 SK가 신세기를 꺾고 단독 3위를 기록했습니다.
SK는 부상에서 복귀해 21득점을 올린 서장훈과 식스맨 박준용의 활약을 앞세워 신세기를 82대 79로 물리쳤습니다.
3연승을 올린 SK는 이로써 현대와 SBS를 따돌리고 단독 3위에 올랐습니다.
여수에선 삼보가 골드뱅크를 104대 96으로 제치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끝)
프로농구, SK 단독 3위 부상
입력 2001.01.16 (20:55)
단신뉴스
애니콜배 프로농구 부천경기에서 SK가 신세기를 꺾고 단독 3위를 기록했습니다.
SK는 부상에서 복귀해 21득점을 올린 서장훈과 식스맨 박준용의 활약을 앞세워 신세기를 82대 79로 물리쳤습니다.
3연승을 올린 SK는 이로써 현대와 SBS를 따돌리고 단독 3위에 올랐습니다.
여수에선 삼보가 골드뱅크를 104대 96으로 제치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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