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두라만 와히드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조달청 공금 횡령사건 연루설과 관련해 국회 특별위원회의 조사를 받을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위토엘라르 대통령궁 대변인은 그러나 특위가 대통령을 조사하기 위해서는 대통령궁을 방문해야 한다면서 대통령이 국회에 출석하는 것은 헌법에 위배된다는 와히드 대통령의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블록게이트'로 불리는 조달청 공금횡령 사건은 와히드 대통령 전속 안마사였던 수원도가 지난해 1월 대통령의 아체 구호기금 마련을 위해 필요하다며 조달청으로부터 복지기금 4백 10만달러를 받아 빼돌린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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