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을 맞아 제수용품 구매 등 주민들의 편의와 농산물의 적기 출하를 돕기 위한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개설됩니다.
서울 성북구는 오늘부터 내일까지 이틀동안 구청 광장에서 이천시와 삼척시 영월군 담양군 진도군 등에서 직송한 농.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또 서울 관악구는 모레부터 이틀동안 구청광장에서 고창군과 영동군 해남군 영광군의 농.수.축협이 제공하는 설날 제수용품을 산지가격으로 판매합니다.
양천구는 오는 23일까지 양천세무소 옆 직판장과 신정동 경서 농협 등 5군데서 설맞이 성수품 직거래 장터를 운영합니다.
거래품목은 쌀과 찹쌀 등 각종 곡물과 과일,채소,한우고기, 돼지고기 의류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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