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올해 150여 억원을 들여 옹진.강화지역에 방조제 축조와 도로, 선착장 개설 등 78건의 각종 개발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는 강화군 교동,삼산,서도면과 옹진군 덕적,자월,영흥도, 중구 용유도, 서구 세어도 등에 도로 8곳을 개설하는 등 38건의 도서지역 개발사업을 펴기로 했습니다.
또 강화군 강화읍과 양사.송해.교동면 등 민통선 북방지역에 도로나 농로 개설 등 21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대연평과 소연평 등 주민 7천백여 명이 살고 있는 서해5도 지역에는 유류와 가스운반비 등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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