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대화방을 통해 알게된 남자들과 원조교제를 하던 여중3년생이 임신해 낙태수술을 받았으며 성병까지 걸렸던 사실이 밝혀져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지검 동부지청은 오늘 중학교 3년생인 이모양이 1년전 호기심에 전화대화방에 전화를 걸었다가 이른바 원조교제의 늪에 빠져 10여명의 남자들과 성관계를 갖다가 임신을 하고 성병까지 걸려 치료를 받은 사실이 밝혀지자 수사에 나섰습니다.
동부지청은 먼저 이양과 성관계를 가진 25살 조모씨등 10명의 신원을 파악해 검거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최근 원조교제가 위험수위를 넘었다고 보고 이에대한 중점적인 수사를 벌인다는 계획도 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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