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준 스캔들'로 부도를 맞고 경영 공백상태를 빚고 있는 한국디지탈라인이 이르면 3월말 코스닥시장에서 퇴출됩니다.
코스닥위원회는 경영진 부재로 자구계획안 마련이 불가능한 한국디지탈라인의 코스닥시장 등록을 취소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디지탈라인 주식은 오늘 하루 동안 매매거래가 정지되며 내일부터 매매가 재개됩니다.
한국디지탈라인은 정현준 스캔들에 휩싸이면서 지난해 10월21일 부도 처리됐으며 현재 코스닥 관리종목에 편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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