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이 종합 여행사이트를 공동으로 만들어 운영합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은 종합 여행 정보 사이트를 운영할 '에어라인 포탈' 법인을 공동설립하기로 하고 오늘 오전 서울시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양사 사장이 의향서에 서명할 예정입니다.
에어라인 포탈 사이트는 두 항공사는 물론 전 세계 항공편의 예약과 구매, 여행 상품의 비교와 판매, 국내외 호텔과 렌터카의 예약 기능을 갖추는 등 종합 여행 정보 사이트로 운영됩니다.
두 항공사는 올 상반기에 공동으로 지분을 출자해 법인을 설립한 뒤 제휴 대상 업체들을 선정해 올 하반기에 사이트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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